바람의나라 정식 서비스 시작
넥슨의 첫 번째 온라인 게임 '바람의나라'가 PC통신 천리안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.
주요 내용
- •김진 작가의 동명 만화 '바람의 나라'를 원작으로 개발
- •1994년 12월 기획 시작, 1995년 12월 25일 베타테스트 실시
- •PC통신 천리안을 통해 서비스 시작 (분당 요금제)
- •1996년 5월 유니텔 상용화, 10월 윈도우 2.0 버전 출시
- •1996년 11월 정액제 과금 도입 (월 4만원)
- •초기에는 월 수익 100만원에 불과했으나, 빠르게 성장
- •메리디안 59(1996년 9월)보다 먼저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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