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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나라 초창기 역사와 주요 이벤트 (1996~1998)

바람의나라 정식 서비스 시작

넥슨의 첫 번째 온라인 게임 '바람의나라'가 PC통신 천리안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.

주요 내용

  • 김진 작가의 동명 만화 '바람의 나라'를 원작으로 개발
  • 1994년 12월 기획 시작, 1995년 12월 25일 베타테스트 실시
  •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서비스 시작 (분당 요금제)
  • 1996년 5월 유니텔 상용화, 10월 윈도우 2.0 버전 출시
  • 1996년 11월 정액제 과금 도입 (월 4만원)
  • 초기에는 월 수익 100만원에 불과했으나, 빠르게 성장
  • 메리디안 59(1996년 9월)보다 먼저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
출처: 넥슨컴퓨터박물관원문 보기 →

바람의나라 해외 진출 - Nexus: The Kingdom of the Winds

국산 온라인 게임 최초로 해외(미국)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.

주요 내용

  • 영문판 'Nexus: The Kingdom of the Winds'로 미국 베타서비스 시작
  • 1998년 7월 미국 현지 정식 상용화
  •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중 처음으로 해외 진출
  • 1997년 1월 인터넷 상용화, 3월 나우누리 상용화
  • 같은 해 온라인 게임 최초 부부 탄생 (김종민, 전성아 커플)
  • 백화검 출시, 무한대전장 개장 등 콘텐츠 확대
  • 한국 온라인 게임 해외 진출의 시초가 됨
출처: 나무위키원문 보기 →

바람의나라 4.0 대규모 업데이트

인터페이스, 지역, NPC 등이 대대적으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기억되는 바람의나라의 모습이 정립되었습니다.

주요 내용

  • 마우스 조작 지원 추가 (기존 키보드 전용에서 변경)
  • 새로운 직업 '도사' 추가
  • 승급 시스템 도입
  • 신규 인터페이스 적용
  • 지역 및 NPC 대대적 변경
  • 신수 마법 이펙트 추가
  • 이후 많은 유저들이 기억하는 '바람의나라'의 기반이 됨
  • 1998년 2월 문화체육부-전자신문사 '이달의 우수게임' 선정
  • 1998년 연 매출 100억원 달성
출처: 나무위키원문 보기 →

* 본 페이지의 정보는 넥슨컴퓨터박물관, 나무위키 등에서 발췌되었습니다.